맥락이 뭔가요?
맥락은 티로가 음성을 더 정확하게 받아 적도록 돕는 단서예요. 어떤 자리에서 누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알려주면, 처음 듣는 고유명사도 정확하게 잡아내고 요약도 상황에 맞게 만들어져요. 실시간 기록, 오프라인 녹음, 음성파일 업로드, 컨퍼런스 모드 어디서든 쓸 수 있어요.맥락 입력하는 법
- 기록 시작 전: 새 노트의 [맥락 입력] 칸에 적으세요.
- 기록 중: 녹음 컨트롤의 [맥락] 버튼으로 언제든 추가하거나 고칠 수 있어요. 대화 중 갑자기 나온 고유명사를 넣으면 바로 다음 내용부터 반영돼요.
- 텍스트 외에도: 캡처한 이미지를 붙여넣거나, [파일 업로드] 버튼으로 회의 자료를 올릴 수 있어요(최대 5개, 파일당 20MB). PDF, 이미지, 텍스트, 음성, 영상 파일을 지원해요.
- 재사용: [이전 맥락 불러오기] 버튼으로 지난 노트에 썼던 맥락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어요. 매주 반복되는 회의에 편리해요.
어떻게 쓰면 효과적인가요?
상황, 고유명사, 원하는 톤 세 가지를 담으면 가장 효과가 좋아요.예) [더플레이토]와 진행하는 비즈니스 미팅입니다. 제품명, 참석자 등 고유명사와 비즈니스 용어를 정확히 기록하고, 요약은 전문적이고 공식적인 톤으로 작성해주세요. 사람/회사/제품: [홍길동], [더플레이토], [티로]
- 상황: 비즈니스 미팅, 강의, 인터뷰처럼 대화의 종류를 알려주세요.
- 고유명사: 사람, 회사, 제품 이름을 나열하세요. 처음 듣는 단어일수록 효과가 커요.
- 톤 요청: “요약은 친근한 톤으로”, “전문 용어는 영어 그대로” 같은 요청도 반영돼요.
자주 묻는 질문
기록이 끝난 뒤에 맥락을 입력하면 소용없나요?
대화 기록과 스크립트에는 반영되지 않지만, 맥락을 입력한 뒤 한 페이지 문서를 다시 생성하면 반영돼요.맥락과 단어장은 뭐가 다른가요?
맥락은 이번 대화 한 번에 적용되는 상황 설명이고, 단어장은 모든 노트에 상시 적용되는 고유명사 사전이에요. 매번 나오는 회사·제품 이름은 단어장에 등록하고, 이번 대화에만 해당하는 상황과 인물은 맥락에 적으면 좋아요.회의 자료를 통째로 올려도 되나요?
네, 맥락의 [파일 업로드] 버튼으로 발표 자료나 안건 문서를 올리면 티로가 내용을 읽고 기록에 참고해요. 최대 5개, 파일당 20MB까지 올릴 수 있어요.관련 페이지: 실시간 대화기록 · 단어장 · 대화 참석자 관리